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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0] 중국 명품춘란의 종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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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명품춘란의 종류(1)
  글쓴이 : 난대국     날짜 : 14-12-30 22:20     조회 : 15658    
구분1
 품명
 설명
 비고
 
일화
 水仙瓣
 가륭/嘉隆
 잠아봉심 반투구화로 투구가 딱딱하게 굳지 않고 얇다.
 왕씨소와 비교
 
일화
 梅瓣
 가릉매(嘉陵梅)
 1920年江蘇省昆山에서 발견된 매판형
  
 
오지란
 奧地蘭
 嘉定紅花春劒
  
  
 
일화
 奇種
 감람예접/橄欖蘂蝶
  
  
 
일화
 梅瓣
 감칠매/甘七梅
 다른이름으로는 이칠매(二七梅) 또는 엽매(葉梅)로 불리우며, 1980年 소흥에서 발견 된 품종의 매판. 주)이칠매로 불리우는 까닭은 감(甘)자라는 글자가 중국인들에겐 2라는 숫자로 씌여지고 있다. 보통 서신 왕래시 25일을 가정할 때 甘五日로 표기하기에 이칠매(二七梅)로 불리우는 것이다. 또한 30단위의 삼을 표시 할 때는 감(甘)자에 가로로 획을 하나 더 그어주면 3이라는 의미가 부여 된다.
  
 
일화
 梅瓣
 강남설/江南雪
 江南雪은 1983년 절강성 항주(杭州)에서 발견 된 품종으로 매판에 후육질이며 봉심인 내이판이 설변화의 변이를 가지는 순백의 여의설을 가진 소심으로 귀품이 있는 품종임
  
 
일화
 梅瓣
 강남소춘/江南笑春
  
  
 
일경구화
 赤經
 강남신극품/江南新極品
 1915년 조홍에서 발견된 매판으로 녹경의 극품과 흡사하다하여 이렇게 부른다. 씨방이 담홍색이며 꽃대는 극품보다 담홍색에 붉은 기운이 돈다. 반합배의 봉심은 조금 열리고, 혀는 여의설로 담홍점이 잇는 선명한 꽃이 핀다. 입엽이 섞여 있는데, 특히 중간부가 넓고 두텁다. 극품은 1901년 항주에서, 강남신극품은 1915년 소흥에서 발견되었다. 가늘게 솟는 꽃대는 담록색의 한색이지만 씨방 전체로 붉은색을 물들이고 있다
  
 
일경구화
 素心
 강산소/江山素
  
  
 
일화
 荷花瓣
 개원하/盖圓荷
  
  
 
일경구화
 赤經
 개자/蓋字(기종)
  
  
 
일화
 奇種
 개접/盖蝶
  
  
 
일화
 奇種
 거룡/巨龍
  
  
 
일화
 水仙瓣
 건선/建仙
  
  
 
일화
 梅瓣
 경매/慶梅
  
  
 
일경구화
 綠經
 경화매/慶花梅
 1912년 발견된 녹경게 일경구화. 곷은 안아피기의 매판 담취화이다. 잠아투구는 크며 대여의설에는 담홍색이 있는 평견피기이다. 곷대는 가늘고 취록색이며 잎은 엽맥이 뚜렷한 세엽의 중입엽이다. 가는 취록색의 꽃대와 씨방에 전혀 일절의 붉은 기운을 갖지 않아야 녹경계가 된다. 춘란으로는 독특한 매력을 갖는 구화 매판으로 평견의 안아피기, 잠아봉심에 대여의설을 보인다
  
 
일화
 素心
 경화소/京華素
  
  
 
일화
 梅瓣
 계원매/ 桂圓梅
 매판으로 절강성 소흥산. 중국 춘란의 8대 명품중 하나로 마치 매화꽃처럼 둥근 꽃잎은 매판의 자랑으로 취록색의 부드러운 꽃잎색이 아름답다, 8대 명품은 송매(宋梅), 집원(集圓), 용자(龍字), 만자(万字), 왕자(汪字), 소타매(小打梅), 하신매(賀神梅), 계원매(桂圓梅).
  
 
일화
 荷花瓣
 고옹대하/高翁大荷
  
  
 
일화
 荷花瓣
 공신대하/珙宸大荷
  
  
 
일화
 奇種
 관룡접/冠龍蝶
  
  
 
일화
 奇種
 관신/冠神
 색화
  
 
일화
 梅瓣
 관요매/冠姚梅
 1916년 발견 된 품종
  
 
일화
 梅瓣
 관우
 노십원 복륜
  
 
일화
 奇種
 관접/冠蝶
  
  
 
일경구화
 赤經
 관정/關頂
 잎은 정매(程梅)와 흡사하며, 넓은 잎으로 주,부판은 짧고 둥글며, 두텁고, 적보라색을 띈다. 봉심에 투구가 있으며 혀는 대원설, 평견에 안아피기로 핀다.
  
 
일화
 梅瓣
 관춘/冠春
  
  
 
일화
 奇種
 광운기접/廣云奇蝶
  
  
 
일화
 梅瓣
 괴자/魁字
  
  
 
일화
 素心
 괴하소/魁荷素
  
  
 
일화
 梅瓣
 교왜(嬌娃 )
 사천성과 귀주성의 접경지역에서 발견된 신품종으로 매판에 투구화
  
 
일경구화
 綠經
 구자란/九字蘭
  
  
 
일화
 梅瓣
 구장매/九章梅
  
  
 
일화
 荷花瓣
 구주하/九州荷
  
  
 
일화
 무늬종
 군기/軍旗
 오랫동안 일본춘란  무늬종으로 취급되어 왔으나 중국란의 일경일화에 속한다. 발견은 중국에서 했지만 명명은 일본에서 하였기 때문에 그런 오해가 생긴 것이다. 중국춘란 명품으로는 유일하게 무늬가 잎 안에 들어 있는 중투호반이다.  1928년 중국 상해의 종묘상 산채품중에서 발견 되었는데  당시 상해에 주재하던 후꾸시마라는 사람이 2촉을 일본에 가지고 갔다.그후 4년뒤 촉이 증가하여 명명하기에 이르렀는데 후꾸시마가 히로시마에 서 복무할 때 연병장에 연대 깃발이 펄럭이던 것을 그리워하여 군대에 대 한 충성과 깃발에 대한 숭고한 그리움을 기리고자 '군기'라 이름 붙였다 한 다.(전해지는 이야기가 조금씩 다름) 중국춘란 녹운,환구하정과 더불어 최고의 인기를 누리는 품종이다.  값도 상당히 비쌌지만 요새는 번식이 늘어 가격이 안정되어 있다. 잎의 줄무늬가 관상의 대상이므로 통상 꽃은 피우지 않지만 꽃은 가운데가  투명한 줄무늬의 청복륜으로 약간 두텁고 한쪽으로 기울어 피는 수선판이 며 잎의 모양에 비하여 꽃은 큰편이다.  꽃의 무늬는 잎의 무늬 변화에 의해 좌우 되므로 잎이 무지에 가까우면 꽃 의 무늬도 희미해진다.  여기에서 설백색 중투로 변한 난을 천산이라 부른다. 잎은 두터운 복륜에 선명한 백색빛으로 투명한 중투무늬가 폭도 넓고 여유 있게 드리워져 정답고 아름다운 곡선을 그린다. 특이한 것은 잎의 곡선이 유연하게 휘어지다가 끝부분이 살짝 위로 치켜드 는 폼이 매우 재미 있다. 신아는 엷은 녹색이나 끝부분에 분홍색이 섞여 있어 더욱 이채롭다. 잎의 무늬를 선명하게 하는 것이 재배의 목적이므로 될 수 있는 한 잎이 타 지 않을 범위 내에서 햇빛을 많이 쪼여 주어야 한다. 6~9월의 강한 빛을 제외하고는 직광을 쪼여도 무방하다. 물은 일반 춘란보다 마른 상태에서 키워야 한다.  꽃을 피우면 신아가 적게 붙거나 약해지므로 꽃핀 후 1주일안에 반드시 꽃 대를 잘라 준다.  꽃의 향기도 매우 맑고 높아서 잎과 꽃, 향을 모두 즐길 수 있는 명품이 다. 군기의 최상품은 가운데 녹색 부분이 가늘고 길게 잎끝까지 들어 가며 황색 인 것이라고 한다. 이에 비해 백색이고 굵기의 부위가 일정치 않으면 품위가 낮게 취급한다. 벌브를 틔우면 신아에 무늬가 없거나 약한 녹색으로 나오는 수가 많지만 서서히 짙게 나타나기 시작하므로 걱정할 필요는 없다.

 
  
 
일경구화
 綠經
 극품/極品
 1901년 항주에서 발견된 녹경계 매판의 명화. 담록의 평견피기로 봉심에도 단단한 투구가 있으며 곷잎 가장자리의 색이 엷어 테를 두른듯한 모양을 하고 있다. 곷대는 두텁고 곧게 뻗으며 세력이 좋으면 14-15 송이의 곷을 피운다. 혀에는 뚜렷한 붉은 점이 있는데 봉심과 붙어있어 자세히 들여다 보아야 알 수 있다. 새촉은 농록색으로 나오며 중입엽성의 잎은 자라면서 수엽성이 된다

 
  
 
일경구화
 素心
 금오소/金墺素
 황색 기운이 감도는 녹색의 잎은 엽맥이 뚜렷하며 세엽으로 입엽이다. 죽엽판의 꽃은 주,부판 모두 엷은 녹색이며 혀는 대권설이다. 중국춘란 일경구화 소심화 180년전에 발견되어 1930년 일본으로 건너감. 꽃은 주.부판과 봉심모두 부드러운 크림색이며 봉심은 소형이고 꽃잎끝은 약간 뾰죽하며 비두를 덮고 있다. 설판도 화판과 같은 색이며 대권설이 턱에 닿을정도로 감고 있으며 유리가루를 뿌린듯이 녹채와 황채가 아름답게 나타난다. 꽃대는 가늘지만 쭉뻗으며 화간도 좋다. 잎은 엽맥이 강하며 가늘게 서는데 잎의 초록색은 진하지 않다. 잎끝이 상하기 쉬우므로 볕에 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절강성의 금오산에서 발견된 녹경소심이다. 구화의 매력은 이렇게 가는 꽃대에서 더해진다. 가늘고 맑은 꽃대가 순소심의 예를 가져 전체적으로 맑은 담록색이 아름다운 명화이다
  
 
일화
 梅瓣
 금전매/金錢梅
  
  
 
오지란
 奧地蘭
 금접비무/金蝶飛舞
 사천설란의 변이종
  
 
일경구화
 素心
 금화소/金華素
  
  
 
일화
 梅瓣
 금흥매/金興梅
  
  
 
일화
 奇種
 기린접/麒麟蝶
  
  
 
일화
 梅瓣
 길자/吉字
  
  
 
일화
 水仙瓣
 낙선/洛仙
  
  
 
일화
 奇種
 남극성/南極星
  
  
 
일경구화
 赤經
 남양매/南陽梅
 일경구화 적경계의 최고 귀품으로 꼽히는 매판이다. 주,부 3판은 둥글고 풍만한 담황록색의 평견피기에 대륜이다. 봉심은 투구가 있는 반합배이며 대여의설에는 전체적으로 홍점이 산재해있다. 꽃대는 죽 뻗어서 곧게 자라며 화간도 질서정연하게 핀다. 잎은 넓은 후육으로 짙은 녹색의 중수입엽이다. 투구가 명확한 봉심에 대여의설을 갖는다.

 
  
 
일화
 梅瓣
 노대매/老代梅
 중국춘란 일경일화 매판 약 150년 전 발견된 품종으로 쌍두화로 피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꽃은 약간 작으나 주.부판 모두 후육의 원판이며 평견피기이다 봉심은 투구화이다 신아는 붉은색으로 나온다 가끔 일화로 피는 경우가 있지만 원래 쌍두화로 피는 성질이 있다. 관음봉심을 받치고 있는 듯한 여의설의 설판이 인상적이다. 평견의 안아피기가 단정한 자태를 이룬다.

 
  
 
일화
 素心
 노문단소/老文團素
 1821-1850년청나라 때 발견 문단소가 나오자 구별하기위해 노문단소라 부르게 된것 1929년 일본으로 건너감 꽃은 주. 부판이 엷은 취록색이며 폭이 넓고 꽃잎끝은 칼로 자른것같은 특징이 있다. 또 비견에 가까운 평견피기이다 봉심은 흰색바탕에 초록색 선이 들어가 힘차게 보인다. 설판은 폭이 넓은 순백색의 대권설로 꽃이 질때까지 백색을 유지 잎은 짙은 초록색으로 거치가 강하며 후육의 넓은 중수엽이다 성질이 강하지만 잎이 타는 경향이 있으므로 주의를 요한다. 습도가 많으면 잎에 검은 반점이 생긴다. 번식.착화성이 좋다 1960년대 소주의 주문은(周文殷)이 발견하여 일면 '주문은'이라 전해 오는  소심 중 최고의 명성을 지닌 명화이다.  처음에는 문단소(文團素)라고 하였으나 나중에 이와 유사한 품종이 나와 그 것과 비교한 결과 더 우수하였으므로 '노(老)'자를 붙여 노문단소라 하였 다.  꽃은 직경 약 6cm정도의 대화로 주부판 모두 담록색인 완전한 일문자 피기 이다. 설은 대권설로 순백색의 백태소이며 신비할 정도로 기품이 넘치는 꽃이다.  꽃대는 20cm 이상 자라 잎 위로 우뚝 솟아 오른다. 잎은 길이 40cm 전후이며 광택이 좋고 두터우면서도 유연한 곡선미를 지니 고 있다.  새싹이 녹색으로 나서 기부에서는 가늘고 점차 둥글게 늘어진다.  잎의 끝부분은 칼로 자른 듯이 힘차게 뻗어 있는 것이 특징이며 환수엽(環 垂葉)에 속한다. ->환수엽이란 원을 그린듯이 많이 처짐 성질이 강하여 번식이 잘 되나 병충해에는 아주 약하다.  그러나 긴 꽃대에서 피어 오르는 하얀 순백색의 자태는 신기하리만치 우아 하여 현재 소심류 중 가장 인기있는 품종이다. 문단소 보다 꽃대가 길고 꽃이 더 우아하며 잎도 모양이 뛰어나다
  
 
일화
 素心
 노문소/老文素
  
  
 
일경구화
 綠經
 노봉교/老峰巧
  
  
 
일경구화
 綠經
 노상해매/老上海梅
 일경구화 녹경계 매판의 담록화이다. 주 부판은 둥글고 꽃잎끝이 긴장감도는 담취록색으로 봉심은 반합배에 혀는 여의설이다. 담록색의 가는 꽃대는 40cm까지 자라며 잎은 담록색의 중수엽으로 40cm이상 자란다

 
  
 
일화
 梅瓣
 노십원/老十圓
 중국춘란 일경일화 매판 중국춘란 사천왕의 하나로 노십원이라고도 부른다 1850년경 발견 처음에는 십원이라는 이름으로 불렀으나 수년후 취일품과 닮은 수선판의 후십원이라는 것이 나왔기 때문에 집원을 노십원으로 바꾸어 부르게 된 것으로  1927년 일본으로 건너갔다 수선판으로 피면 노십원 매판으로 피면 집원으로 불리운 시대도 있었으며 난구전명종에서는 수선판으로 취급하고 있으나 지금은 둘 다 같은 것이라 하여 매판으로 분류하고 있다 꽃은 선명한 엷은 취록색으로 주.부판은 모두 완만한 원형이며 후육이다. 잘 피우면 흰색처렴 보이는 평견화이다 송매와 닮았으나 송매보다 얇고 설판도 긴장감이 덜하다 잎은 세엽이 섞였으며 쭉올라간 후 처진다. 성질은 강건하고 번식도 양호하다. 연한 취록색의 부드러운 분위기를 풍기는 노십원은 원래 매판의 집원(集圓)과 같은 품종이다.

 
 >현덕
>노십원복륜
 
일화
 梅瓣
 노십원복륜/老十圓
 이름을 삼국지에 나오는 관우장군의 이름을 따서 관우로 명명한 것으로 되어있다. 꽃은 노십원 꽃에 복륜이 잘 들어가 있다
 3촉백만원(M)
 
일경구화
 赤經
 노염자/老染字
  
  
 
일화
 梅瓣
 녹매
  
  
 
일화
 水仙瓣
 녹보/綠寶
  
  
 
일경구화
 綠經
 녹봉교/綠峰巧
  
  
 
일화
 梅瓣
 녹영/綠英
 1902년 발견 꽃은 주.부판이 이름 그대로 윤기가 있는 짙은 짙은 초록색의 낙견피기 대형이다. 봉심은 잠아투구이며 설판은 후육의 대원설이다. 꽃대는 백록색으로 높이 뻗는다. 잎은 윤기가 있는 농록색으로 중수엽이다. 착화성 번식 모두 양호하다
색채가 변치 않고 항상 푸른 매화 같다고 하여 이름지어진 명화로 송매와 비견된다.꽃잎은 두터운 육질로 긴장감이 있고 직경 5cm 전후로 핀다.희귀할 정도로 독특한 광택이 있어 녹옥수(綠玉髓)에 조각한 명공의 작품을 생각게 할 정도이다.봉심은 부드러운 잠아봉심(蠶蛾捧心)으로 비두를 합장하듯이 싸고 있으며 설판은 두터운 육질의 대원설(大圓舌)이다.잎은 농록색(濃綠色)으로 넓고 두터우며 기름을 칠한 듯 광택이 있다.길이가 35cm 전후로 자라 녹화(綠花)와의 조화미가 뛰어나다.성질이 강건하여 쌍두화가 피기도 하며 번식 및 개화도 양호하다.
  
 
일화
 奇種
 녹예접/綠蘂蝶
  
  
 
일화
 奇種
 녹운/綠雲
 1869년에서 발견, 재배 역사가 오랜 중국 춘란은 꽃과 잎은 물론 향마저 수려하여 기품이 넘치는 蘭이다.  그 중에서도 일경일화는 꽃잎과 설, 봉심, 비두 등을 위시한 많은 부분이  감상의 대상이 되며 그 요건 또한 매우 엄격히 규정되어 있다. 매판, 하화판, 수선판, 소심을 위시한 기종으로 나뉘는데 매판등은 역사도 오래되고 품종도 많지만 기종은 그렇게 흔하지 않다.  기종의 대표종으로 녹운(錄雲)을 들 수 있는데 중국춘란 가운데서도 최고 의 인기와 명성을 누리는 품종이다.  녹운은 발견 년대에 비해 번식이 느린 탓으로 대중화에서 멀리 떨어져 있 다.  고가인 가격은 물론, 재배가 까다로와 더욱 희귀성을 인정받고 있는 실정이 다.  꽃과 잎이 이루는 조화미가 뛰어나 그 때문에 더욱 매력적인 모습의 녹운 은 1869년 중국 절강성의 항주(抗州)에 있는 오운산(五雲山) 뒷편 대청리에 서 발견되어 진(陳) 이라는 사람이 비장품으로 재배하였다 한다.  대부귀 꽃이 여러 개 핀듯한 두텁고 커다란 꽃으로 한 꽃대에 2송이가 피 는 경우가 많다. 꽃잎의 수가 여러 개로 많을 때는 8~9매가 피기도 한다.  설도 2~3개 이상으로 중간이 나뉘어 진 듯한 변화된 모습이며 봉심에 자홍색의 줄무늬가 들어있다.  좌우대칭으로 정연하게 피는 경우는 좀체로 없으며 꽃색은 대부귀와 흡사 한 깨끗한 녹색으로 꽃잎이 짧고 넓으며 두텁다.  잎은 짧아서 15~18cm 가량이며 두텁고 광택이 나나 간혹 뒤틀리는 때가 많다.  짙은 녹색으로 엽맥이 확실치 않은 반입성(半立性)이다.  녹운에 호산녹운(虎山綠雲)이라는 것이 난혜소사(蘭蕙小史)에 나와 있는데  구체적인 설명은 없고 혹자는 녹운이지만 기종으로 피지 않고 하화판으로  피는 꽃이라 한다.  일본에서도 마쓰무라 겐죠라는 蘭의 대가가 누군가에게서 선물을 받았다고 할 뿐 구체적인 기록이나 재배법이 나와 있지 않다.  대부귀와 흡사한 습성으로 보다 까다롭다 하겠다.  자라는 습성도 그렇고 꽃의 모양 및 잎의 광택이나 색상 뒤틀림 등 거의 대소동이하다. 다만 좀더 짧고 단단하다고 할까.  구입 할 때 주의할 점은 호산녹운이라는 하화판으로 개화하는 것일 수도 있으므로 반드시 꽃을 확인하고 구하도록 한다.  또 고가이므로 싼 것만 생각하여 너무 약한 포기나 1~2 촉씩 구입하면 재 배 관리가 매우 성가시며 자칫 공들인 보람도 없게 되는 사례가 있으므로  가급적 상태가 좋은 포기를 선택하도록 한다.  분은 대개 고급분을 사용하지만 감상보다는 배양에 중점을 둔다면 배수나  통기성이 좋은 낙소분을 이용하는 것도 좋다. 심는 방법은 구멍이 넓은 분을 선택하되 너무 큰 분 보다는 녹운과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중형 정도의 분에 심는다.  분갈이 후는 그늘에서 1~2주일 잎에 분무하면서 정양시킨다.  이때 뿌리가 상할 수도 있으므로 과다한 관수는 피하도록 한다.  관리법으로는 일반춘란에 준하되 관수량을 약간 적게 한다.  차광은 50% 정도가 무난하며 석양빛은 되도록이면 차단한다.  고온다습하면 좋지 않으므로 서늘하게 관리한다.  꽃은 무리하게 피우려 하지 말고 여러 포기에 1송이가 달리게 하는 편이 좋다

 
  
 
일화
 奇種
 녹운복륜/綠雲覆輪
 중국춘란(中國春蘭) 일경일화(一莖一花)의 대표적(代表的) 명화(名花)인 녹운(綠雲)이 선천성(先天性) 극황색심대복륜(極黃色深大覆輪)으로 변화(變化)해, 꽃까지 복륜화(覆輪花)를 피웠다. 설판(舌瓣)에 선명하게 나타나는 홍일점(紅一點), 둥글고 후육(厚肉)인 꽃잎[花瓣], 소륜(小輪)에서 느껴지는 앙증스러움, 꽃잎과 설판의 변화는 물론 쌍두화(雙頭花)까지 나타나는 다양한 변신(變身) 등 녹운의 매력은 이미 열거하기도 너무 많다. 그런데 이제 황복륜까지 더하게 되었다. 결국 동양삼국(東洋三國 : 韓·中·日) 춘란(春蘭)의 장점(長點)을 모두 지니게 되어, 말 그대로 금상첨화(錦上添花)의 명화(名花)로 우뚝 서게 된 것이다
  
 
일화
 奇種
 뇌사판/雷絲瓣
  
  
 
일경구화
 綠經
 누매/樓梅
  
  
 
일경구화
 赤經
 단매/端梅
  
  
 
일화
 荷花瓣
 단수하/端秀荷
  
  
 
일화
 荷花瓣
 단원하/團圓荷
  
  
 
일경구화
 赤經
 단혜매/端惠梅
  
  
 
일화
 花色
 당자포
 

앞면보다는 뒷면의 홍자색이 돋보이는 품종으로, 우수한 자화라고 하기에는 문제가 많다

 
  
 
일화
 荷花瓣
 대괴하/大魁荷
 꽃은 암록색의 낙견이며 전체적으로 어두운 느낌이 난다. 혀는 흰색의 대권설로 홍점이 구개정도 박힌다. 잎은 폭이 좁고 육질도 얇은 편이다. 새촉은 담록색에 홍색 기운을 띄고 나온다.
  
 
일화
 매판/梅瓣
 대금전/大金錢
 

 
  
 
일화
 소심/素心
 대길상소
 

장하소라고도 한다

 
  
 
오지란
 오지란/奧地蘭
 대록소/大綠素
  
  
 
일화
 매판/梅瓣
 대매/代梅
 

 
  
 
일화
 무늬종
 대부관
 

대부귀의 변이종

 
  
 
일화
 荷花瓣
 대부귀/大富貴
 

하화판의 대표적인 품종으로 1909년 상해의 한 꽃집에서 발견 되었다. 항주의 구봉각(九峯閣)에서 배양, 보급하여 하화판중 가장 유명한 귀품이  되었다.  꽃은 주부 삼판이  대단히 넓고 꽃잎의 끝이 안으로 감아든다. 꽃의 직경은 5cm 정도이고 폭은 2cm 이상이 되는 큰 꽃이다.  봉심도 짧은 원형으로 내측에 안겨 있는 것 같이 붙어 있다. 혀는 대형의 유해설로 U자형의 선명한 자홍색 점이 있다.  꽃이 크므로 끝이 늘어지는 낙견에 가까운 평견이나 때로는 낙견으로 피는  습성을 가진 품종도 있다.  깨끗한 녹색으로 당당한 꽃 모습과 잎의 자태는 명실상부한 귀품의 자태를  지니고 있다.  꽃대는 홍자색으로 아름답고 전체적으로 짧아서 아쉬운 점이 있다. 잎은 폭이 넓고 두터우며 늘어지는 자세이며 진한 녹색에 광택이 뛰어나다.  또한 윤기있는 곡선미를 지닌 독특한 자세는 한번 보아도 단번에 이 품종임 을 알 수 있을 만큼 특징이 있다.  잎 가장자리는 가늘지만 중간쯤에는 넓고 끝은 둥글고 폭이 2cm 이상으로  반쯤 늘어지며 때로는 잎끝이 치켜드는 잎새도 있다.    배양의 차에 의하여 잎의 크기가 달라진다. 많이 번식 되어 널리 배양되고 있으며 성질은 강건하고 번식도 잘된다.  특히 세력이 왕성하면 쌍두화가 되기도 하며 근자에는 잎에 호반(虎班) 무 늬가 든 변이종도 나왔다.  대부귀와 유사한 품종으로 '정동하(鄭同荷)'가 있는데 대부귀보다 약간 낙 견으로 핀다고 설명은 하나 꽃과 잎이 모두 같은 형이어서 분별이 어렵다.  원산지에서는 혼동이 되어 아예 대부귀와 같이 취급하고 있다.

 
  
 
일화
 荷花瓣
 대부하/大富荷
  
  
 
오지란
 奧地蘭
 대설소/大雪素
  
  
 
일경구화
 綠經/
 대일품/大一品
 1800년경 절강성에서 발견. 전시회에서 대일품이란 극찬을 받았고 그대로 명명되었다. 긴 꽃잎에 끝부분은 둥글어 연꽃잎을 닮은 수선판이 된다. 봉심에는 잠아투구가 있고 여의설의 끝부분에는 도색점이 몰려있다. 청백색으로 높이 뻗는 꽃대는 녹경 최고의 귀품이란 찬사를 듣는다. 잎은 광택이 있는 농록색 후육의 광엽으로 우아하게 늘어진 환수엽이다.
  
 
일화
 기종/奇種
 대주모단/臺州牡丹
  
  
 
일경구화
 적경/赤經
 대진자/大陳字
  
  
 
오지란
 奧地蘭
 대홍주사/大紅朱砂
 오지춘란의 주사계(朱砂系)를 대표한다. 죽엽판의 낙견피기로 도홍색을 띤다. 향기좋은 꽃은 보통 2~3화를 피우며, 잎은 대형으로 당당하다
  
 
일화
 기종/奇種
 도등접/圖騰蝶
  
  
 
대만춘란
 아리산춘란
 도리향(桃里香)
 아리산춘란은 산지인 아리산에서 이름붙여졌다. 도홍색이 아름다운 도리향은 맑은 백색의 혀가 돋보이는 아리산춘란의 명품으로 부판이 꼬이는 특징을 가지며 대만춘란 최고귀품으로 대접받는다

 
  
 
오지란
 춘검
 도원삼결의
 중국에서 요즘 인기리에 거래되는 난초로 잎에도 혀의 무늬처럼 나왔다가 소멸됨, 촉당 가격3000만원에서 7천만원정도
  
 
대만춘란
 絲蘭
 도화/桃花
  
  
 
일화
 梅瓣
 동락매(同樂梅)
 

1914년 상해에서 배양되기 시작한 매판

 
  
 
일경구화
 綠經
 동록금계/東麓金鷄
 일경구화의 등록품인 '동록금계'입니다.동쪽 산기슭의 황금색 닭.녹경이며 주부판은 황색기가 강한 하화판으로 분류합니다.
  
 
일화
 奇種
 동방기진/東方奇珍
  
  
 
일화
 素心
 동하소/同荷素
  
  
 
일화
 梅瓣
 두과매/豆科梅
  
  
 
대만춘란
 卑亞南蘭
 등희/藤姬
  
  
 
일화
 梅瓣
 라취월매/羅翠越梅(罗翠越梅)
  
  
 
일화
 奇種
 람접/攬蝶
  
  
 
일화
 水仙瓣
 리자제일선/리(유리)渚第一仙
  
  
 
일화
 梅瓣
 만자/萬字
 일명 원호제일매라 불리며 사천왕의 하나이다. 장원형의 부드럽고 두터운 꽃잎에 선명한 담록색의 꽃을 피운다. 매판의 꽃중 가장 둥근 꽃잎을 가지며 끝이 죄어진 형태로, 광택은 그다지 없으나 화려하지 않은 깊은 아취를 가지고 있는것이 특색이다. 살이 두텁고 딱딱한 잠아봉심으로 투구에는 담홍색의 점이 있다. 혀는 전형적인 소여의설의 삼각형이며 뾰쭉하다. 잎은 농록색의 중수엽으로 단단하고 굳은 느낌이 든다. 원호 제일매 라고도 한다. 춘란 사천왕의 하나이지만 발견 연대는 불명이며 1928년 일본으로 건너갔다. 매판중 가장 둥근 평견화이지만 가끔 비견으로 피는 경우도 있다 화육은 두터우며 선명한 담취록색이다. 잠아봉심은 비두를 감싼다. 꽃과 잎이 모두 무광인 것이 특징이다.
일명 '원호제일매(鴛湖第一梅)'라 하며 사천왕의 하나인 명화이다.꽃은 장원형으로 부드럽고 두터우며 선명한 담록색이다.매판 중에서도 가장 꽃잎이 둥글고 끝이 죄어진 형으로 광택은 그다지 없으나 화려하지 않은 깊은 아취(雅趣)를 가지고 있는 것이 특색이다.봉심은 살이 두텁고 딱딱한 잠아봉심으로 투구에 담홍색 점이 있고 설판은 전형적인 소여의설(小如意舌)이다.잎은 농록색으로 두터우며 광택이 있고 반수엽의 아름다운 곡선을 그린다.일품(逸品)과 유사하나 꽃잎과 잎이 일품보다 단단하고 굳은 느낌이 난다.본래의 만자는 절종(絶種)되다시피 되어 진품 여부에 논란이 많다
  
 
일화
 素心
 명월소/明月素
  
  
 
일화
 水仙瓣
 무림선/武林仙
  
  
 
일화
 梅瓣
 무쌍매/ 無雙梅
 

1916년경 상해의 徐子靖씨가 발견하여 1935년경에 일본으로 건너간 난이다.주부판이 둥글고 기부가 가늘지만 잎 가장자리가 약간 반전되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담록색의 편견피기에 연한 투구가 있고, 원설에 붉은색의 꽃피는 매우 아름답다

 
 촉당 4만(M)
 
일화
 奇種
 무접/舞蝶
 

소접과 잠접을 닮았으나 잎이 약간좁고 부드럽다. 꽃모양도 잠접을 닮았으나 색상은 담록색이며 부판이 엷은 홍색으로
부드러운 느낌을 준다.부판의 가운데를 중심으로 아랫부분이 설판화한 기종이다

 
  
 
일화
 素心
 문단소/文團素
 노문단소와 많이 닮았으나 노문단소 에 비해 약간 낙견으로 핀다 주.부판.봉심.모두 담록색으로 윤기가 있다. 설판은 권설로 백색이다. 꽃대는 초록색으로 잘뻗는다. 잎은 농록색의 중광엽으로 원을 그리는 중수엽이다. 성질은 강건하며 번식과 꽃붙음이 양호하다. 청나라때인 1821~1850년 소주(蘇州)에서 발견 재배 시작된 소심
  
 
일화
 梅瓣
 문매/文梅
  
  
 
일화
 水仙瓣
 문염/文艶
  
  
 
일화
 水仙瓣
 문원선/文元仙
  
  
 
일화
 荷花瓣
 미분하/美芬荷
  
  
 
일경구화
 綠經
 반록매/潘綠梅
  
  
 
일화
 梅瓣
 발양매/發楊梅
 1921년 항주에서 발견되어 1935년 일본으로 흘러 들어간 매판 품종
  
 
일화
 花色
 방원향/芳苑香
  
  
 
일화
 梅瓣
 방자/方字
  
  
 
일화
 梅瓣
 방정금매/方亭金梅
  
  
 
일경구화
 綠經
 배선/培仙
  
  
 
일화
 奇種
 백모단/白牡丹
  
  
 
 
  
 백상소
  
  
 
대만춘란
 絲蘭
 백설/白雪
  
  
 
일화
 素心
 백설소/白雪素
 운남지역에서 나온 소심 운남설소와는 다르게 일경일화이며 잎이 운남설소에 비해 춘란 잎처럼 넓으며.
꽃은 세력이 좋을경우 운남설소 보다  초대륜화
  
 
일화
 素心
 백송소/白宋素
  
  
 
오지란
 奧地蘭
 백옥소/白玉素
  
  
 
오지란
 奧地蘭
 백운소/白雲素
 중국오지춘란 소심종인 '백운소'입니다
  
 
대만춘란
 卑亞南蘭
 백화/白花
  
  
 
일화
 奇種
 벽련/碧蓮
  
  
 
일화
 奇種
 벽룡춘효/碧龍春曉
  
  
 
일화
 奇種
 벽룡희접/碧龍喜蝶
  
  
 
일화
 奇種
 벽옥소접(碧玉素蝶)
 2004년 2월 절강성 항주 사명산(四明山)에서 발견 된 품종으로서 부변이 설판화로 변이된 소심 신품종임
  
 
교잡
 荷花瓣
 벽옥원하(碧玉圓荷)
 중국 춘란과 묵란을 교잡한 품종입니다.
엽성은 묵란과 같으며 꽃은 원하와 같이 원판화 스타일로 앙증맞은 모습으로 개화
 춘란교잡배양묘
 
일화
 奇種
 벽요(碧瑤)
  
  
 
일화
 水仙瓣
 벽운/碧云
  
  
 
일화
 梅瓣
 벽파용매(碧波龍梅)
 2001년 절강성 余姚의 四明山에서 발견 된 품종으로 입엽성에 광택이 있으며, 잎 길이는 35cm정도, 화형은 外三瓣波形에 내이판은 약간 설변화 된 매판기화로 주부판도 약간의 중투화처럼 보인다. 화경은 보통 25cm정도
  
 
일화
 素心
 병씨소/丙氏素
  
  
 
일화
 素心
 병자소하/炳字素荷
  
  
 
일경구화
 素心
 보혜소/寶慧素
  
  
 
일화
 素心
 복매소/福梅素
  
  
 
일화
 奇種
 복성기접/福星奇蝶
  
  
 
일화
 梅瓣
 복정매/福頂梅
  
  
 
일화
 奇種
 봉접/蜂蝶
  
  
 
일화
 素心
 富岡素
 노문단소와 비슷하나 노문단소에 비해 주판이 약간 아래로 숙이는 경향이 있다.꽃 전체가 부드러운 윤택이 있는 엷은 비취색으로 대화(大花)이다.봉심이 단정하고 순백의 큰혀는 노화되어도 황변하지 않는다. 꽃대는 길고 가늘어 20cm이상 쭉 뻗는다.잎은 엷은 녹색이고 폭이 넓은 중수엽이다.40cm전후로 자라 당당한 자세를 가진다.꽃의 정숙함은 물론 잎과 잎의 조화미는 청소숭고(淸素崇高)하며 선(禪)을 설명하는 노승과 같다.성질은 강건하고 개화 및 번식도 양호하다. 2차 대전중 일본으로 건너간 무명품 중에서 선발되어 1957년 일본 애란회 전시장에 처음 출품 된것으로 배양된 도시명을 따서 명명 되었다.
  
 
일화
 荷花瓣
 富貴荷
  
  
 
일화
 무늬종
 富水仙
  
  
 
일화
 무늬종
 富水春
 흔히 부수선으로 불리며 광책이 우수한 잎에도 백복륜이이 깊이 들어있다. 꽃은 복륜화가 피며 직경은 6cm 정도의 대륜이다. 봉오리가 올라올 즈음에는 포의 선단이 홍색으로 변하는 특징이 있다.중국춘란 일경일화. 복륜. 1925년경 일본에 수입되어 명명되었다 꽃봉오리끝의 붉은색이 술에 취한듯하다. 하여 옛날 이태백이 애용했던 술이름을 따서 붙였다고한다. 꽃잎은 폭이 넓으며 진한 초록색 바탕에 유백색의 복륜과 축입이 선명하게 들어간다. 봉심도 잘포개져있다. 잎은 윤기가 있는 초록색이며 대수엽으로 복륜이 깊이들어간다. 꽃과잎도 좋으며 봉오리도 좋아 볼거리가 많은 품종이다.성질은 강건하며 번식.착화성모두 좋다.쌍두화로 피는 확률이 높다.부수선 이라고도 한다.낙견으로 약 7cm의 직경을 갖는 대륜화로 꽃잎 가장자리로 백색의 테두리를 두르는 중국춘란에서 보기 드문 복륜화이다. 꽃잎이 수선판을 갖기에 흔히 부수선으로도 불린다. 잎에도 심복륜이 잘 걸쳐졌다.
  
 
오지란
 奧地蘭
 분하
 연판란
  
 
 
  
 비보
  
  
 
대만춘란
 
 비아란
 대만의 비아남산에서 자생한다 하여 이름한다. 보통 꽃대 하나에 2~3화를 피우는 다화성 춘란으로 한국춘란이나 중국춘란에 비해 일찍 청향을 토하며 개화한다.

 
  
 
대만춘란
 
 비아란백화
 비아란은 약간 뒤틀린 듯한 부드러운 곡선이 특징이다. 아름다운 꽃잎에 특히 비아란백화는 투명한 유백색이 돋보이는 소심화로 최고귀품으로 각별히 대접받는다.
  
 
일화
 奇種
 빈분접/繽紛蝶
  
  
 
일화
 奇種
 사(성)호접/사(성)蝴蝶
  
  
 
대만춘란
 絲蘭
 사란백화/絲蘭白花
 대만 중부와 남부의 해발 800m-1500m의 비교적 시원한 산중에 자생하는 춘란의 일종으로 춘란에 비해 잎이 좁고 길며 1월 하순부터 3월사이레 향기가 나는 꽃을 피워 봄을 알린다. 화형과 화색으 변이종이 많으며 담도색.도자색의 꽃은 한국춘란에서는 볼수없는 색상이다 특히 사란백화는 백화소심으로 유통되며 순백색에 가까운 일문자피기도 나와있다. 사란을 대표하는 사란백화는 흰색의 맑은 색채를 자랑한다. 세엽인 잎에 비하여 꽃이 크고 설백색을 띠어 많은 사랑을 받는다. 향이 좋은 꽃은 대락견으로 핀다
  
 
일화
 奇種
 사성접/四星蝶
  
  
 
일화
 梅瓣
 사안매(史安梅)
  
  
 
오지란
 奧地蘭
 사천록기/四川綠綺(소심)
  
  
 
오지란
 奧地蘭
 사천설란/四川雪蘭
  
  
 
오지란
 奧地蘭
 사천설란변이종
  
  
 
오지란
 奧地蘭
 사천설란변이종황화
  
  
 
일화
 奇種
 사희접/四喜蝶
 4장의 화판이 나비모양을 그린다는 뜻으로 붙여진 이름인데 초세가 강하면 형대가 일그러져 사희접이 되지 않으므로 아름답게 피우기가 어렵다. 큰포기로 재배하여 여러개의 꽃을 핀다음 그중에서 좋은 꽃만 선별하여 감상하는 것이 좋다. 잎은 거친 느낌의 중수엽이며 초록색이 약하고 윤기가 없어 한눈에 알수 있다.
  
 
일경구화
 赤經
 상원매/常元梅
  
  
 
일화
 水仙瓣
 서광/曙光
 

1990년에 舟山群島산,葉華海씨에 의해 개발된 복륜

 
  
 
일화
 梅瓣
 서매 / 瑞梅
 꽃은 주.부판 모두 둥글며 크림색을 걸친 황록색의 혁질로 평견피기이다 꽃잎에 화근이 들어가지 않으며 색이 선명하여 아름답다.삼각형의 단단한 잠아투구는 비두를 감싸고 있다. 여의설은 특히 후육으로 홍설점이 있다. 꽃대는 선명하며 길게 신장하는데 붉은꽃대에 크림색의 꽃을 피우는 것이 서매를 잘키우는 것이라 한다. 잎은 입엽이 섞인 중입엽으로 가늘며 모양이 좋다. 번식과 착화성이 대단히 양호하다. 다른 매판의 품종들이 대체로 담록색으로 오르는 반면 서매는 짙은 홍자색을 띠고 오른다. 평견의 안아피기를 갖는 꽃잎은 매판의 특징을 유감없이 보여준다. 확실한 투구를 보이는 봉심에 설판은 두터운 여의설이다
  
 
일화
 荷花瓣
 서수하/瑞秀荷
  
  
 
일화
 水仙瓣
 서시/西施
  
  
 
일화
 水仙瓣
 서신/西神
  
  
 
일화
 梅瓣
 서신매/西神梅
 1912년에 발견 꽃은 주.부판 모두 환형이며 혁질에 윤기가 있는 엷은 취록색 으로 평견피기 대륜화이다. 봉심의 투구는 모양이 좋으며 가지런하게 비두를 감싸고 있다. 후육의 유해설에는 홍설점 하나가 찍혀 인상적이다. 윤기가 있는 농록색 잎은 가늘며 중수엽인데 반드시 잎 한장에 활모양의 중입엽이 섞인다. 잎끝에 가까운 부분의 거치는 불규칙적으로 조밀하지만 잎모양은 좋다
서신매는 1912년 淸말 중화민국 초에 중국 강소성(江蘇省) 무석(無錫)에 사 는 영문경(榮文卿)씨가 발견한 명화로 원산지에서도 극히 드믈고 번식이 잘 안되는 희귀한 춘란중의 하나이다.  외면적으로 느껴지는 인상으로 인하여 일본에서는 송매를 능가하는 인기를 누리고 있다.  신아는 적색을 띠고 가늘게 나오는 것이 특색이다.  잎이 가늘며 약간 두터운 감을 느끼게 하고 반쯤 늘어지는 반수엽성(半垂葉 性)이며 소품임에 비하여 꽃은 커 다른 우수한 특질과 함께 잎위로 우뚝한  비취색의 꽃 중심에 선명한 홍일점은 귀족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꽃잎은 주부 삼판이 모두 폭이 넓고 양 부판의 직경이 5cm정도이며 일문자 형의 평견이다. 설판은 짧고 둥글며 두터운 형태의 유해설로 전면이 꺽여 져 있으나 날이 갈수록 조금씩 말려든다. 이 설판 위에 크고 둥근 붉은 점이 하나 찍힌 것이 선명하여 보는 이로 하 여금 가는 꽃대에 약간 머리를 드는듯 솟아 오르는 꽃의 자태가 잎과 더불어 색상의 조화를 만끽하게 한다. 원래 매판이란 꽃잎의 선단이 둥글고 크며, 넓으면서도 꽃잎의 기부쪽은 좁아서 마치 국자 모양같이 되어 있다.  이런 종류의 꽃모양은 대체로 꽃잎이 살이 찐듯 두껍고 연한 느낌을 주면서 도 광택이 있어 살아 있는것 같다. 꽃잎의 형태는 끝부분이 옥죄어 있고 봉 심에는 반드시 투구라는 부드럽고 연한 살덩이가 붙어 있고 화심을 감아 안 은 듯한 모양을 하고 있다는 점을 필수요건으로 하고 있다.  그러나 화판이 둥글더라도 봉심에 투구가 없는 것은 원래 매판의 범주에 들어가지 않으며 원판, 또는 하화판으로 분류하였다.  포의는 무색으로 위로부터 엷은 자록색을 띠며 같은 색의 가는 선이 나타난 다. 근년에 들어 잎의 길이에 따라 소엽성과 대엽성의 두종류로 분류하고 있다.  대엽성은 길이 40cm정도로 폭이 넓고 한 구경에 8~9매의 잎이 나온다. 소엽성은 20cm 전후의 소품으로 영양관리를 잘 하여도 더 이상 자라지 않는 다. 한구경에 잎은 적으며 4~5매가 보통이다.  그러나 이 소품은 3매정도의 잎이라도 건강한 꽃을 피운다.  두종류 다 꽃은 대체로 동일하고 어느 것이 우월하다 말할 수는 없다. 성질은 강건하여 꽃도 잘 피우지만 다른 춘란에 비하여 번식이 잘 되지 않 는 것이 아쉬운 흠이다.  꽃이 없더라도 신아가 붉은 점과 거치가 거칠어 쉽게 구별이 가므로 품종 의 구별이 용이하며 설점이 때때로 흐려지는 경우가 있으나 일시적 현상이 고 송매처럼 설점이 없어지거나 하지는 않는다. 향기 또한 독특한 맑은 향으로 단정한 기품과 어울려 명품의 진면목을 발휘 한다. 중국란에는 가끔 명칭에 유래하는 일화가 있는 법이 있는데 송매라 하면 송 금선이 발견한 매판으로 피는 꽃이라는 의미인데 그것이 관습이 되어 '송금 선매' 송매로 이름 지어졌다 서신매라는 이름은 서시(西施)의 화신이 난으로 된 매판의 꽃이라는 뜻이 다. 서시는 중국 5대 미인중의 한 여인으로 춘추시대 월나라 사람인데 범요의  추천으로 왕의 애첩이 되었다. 그후 월왕 구천은 서시의 미색에 빠져 정치 를 태만히 한 결과 오나라 부차에게 망하였다.  홍일점이라는 말은 송나라 때 왕안석이라는 재상이 후원을 거닐다가 석류 를 보고 지은 시 가운데 "萬綠叢中 紅一點"이라는 시구에서 나온 것으로 여 럿 속에서 오직 하나가 끼어 있다는 수적개념도 있지만 오직 하나이지만 빼 어나서 전체의 조화와 이채를 띤다는 형용의 극치를 나타내는 말도 된다.  봉심은 원래 서시 봉심이라는 말에서 유래 된것인데 그 원전은 장자의 천운 편(天運篇)에서 "서시가 가슴앓이를 앓아 가슴을 부여 안고 이맛살을 찌프리니 그 용모와  자태가 더욱 아름다웠다. 그 마을에 사는 추녀 하나가 그것을 보고 아름답 게 보이고자 집에 돌아가 역시 가슴을 안고 이맛살을 찌프리니 그 꼴이 너 무 흉칙하여 마을의 부자들은 굳게 문을 잠그고 밖에 나가지 않았고 가난 한 사람들은 처자를 데리고 마을을 떠나 버렸다. 그 추녀는 서시가 이맛살을 찌프리면 자태가 아름다웠다는 것은 알았지만  이맛살을 찌프리면 어째서 아름다운지 그 까닭은 알지 못하였다."고 하는  말에서 전해진다고 한다. 절세 미녀의 화신이 된 난중의 으뜸인 난. 서신매 의 꽃에서 풍겨 오는 그윽한 향기를 맡으며 봄의 서정을 가름한다
  
 
일화
 水仙瓣
 서자/西子
  
  
 
일화
 奇種
 서접 / 瑞蝶
  
  
 
일화
 梅瓣
 서춘매/瑞春梅
  
  
 
일화
 梅瓣
 서호매/西湖梅
  
  
 
일화
 水仙瓣
 선거수선(仙居水仙)
 2001년 산채 된 품종으로 2005年 浙江省 제7회 난 전시회에서 금상을 수상한 작품
 무명
 
일화
 水仙瓣
 선거홍진(仙居紅唇)
 2001年04月 절강성(浙江省)仙居秧田村에서 발견 된 품종.
대원설에 설판 전면에 넓게 퍼진 붉은 설점이 특징.
  
 
일경구화
 綠經
 선록/仙綠
  
  
 
일화
 奇種
 선예기화/線藝奇花
  
  
 
일화
 奇種
 선자견접/仙子絹蝶
  
  
 
일화
 奇種
 선파/善波
  
  
 
일경구화
 綠經
 선하/仙霞
 

일경구화중 유일하게 복륜이다. 1935년 일본에서 명명. 꽃은 홍록색에 백복륜이 길게 뻩은 낙견피기에 죽엽판의 대륜으로 혀에는 산만한 홍점이 있다. 꽃대는 가늘고 담록색이며 잎은 짙은 녹색의 중ㅅ엽으로 백색의 조복륜이 들어있다. 꽃잎과 동일한 담록색의 가는 꽃대는 붉은 기운이 전혀 섞이지 않는 녹경계로, 낙견에 죽엽판의 담록색 대륜화로 백복륜이 아름답게 테두리를 걸친다

 
  
 
대만춘란
 雪蘭
 설란백화(雪蘭白花)
 설란의 잎은 아리산춘란과 사란과는 잎만으로 구별하기 어렵다. 그러나 잎이 조금 넓은 편이며 꽃도 좀더 크고 깊다. 설란백화는 설란을 대표하는 품종으로 백황록색의 깨끗한 대륜화가 높은 감상미를 갖는다.
  
 
일화
 素心
 설련 / 雪蓮
  
  
 
일화
 梅瓣
 설미인/雪美人
  
  
 
대만춘란
 絲蘭
 설주/雪舟(산반화)
  
  
 
일화
 梅瓣
 성자 / 聖字
  
  
 
일화
 素心
 소대부귀/小大富貴
 1920년대 말에 발견된 명화로 전체적으로 웅장하면서도 청초, 우아하여 기 풍 어린 모습이다.  잎의 자태가 하화판인 대부귀를 닮아서 '소대부귀'라 불린다. 꽃의 직경이 6cm나 되는 대화로 주부 삼판과 봉심은 담록색이고 설은 백태 소에 속하는 대권설이다.  꽃은 두터우나 중간 부분부터 앞으로 나오며 둥글어진다. 꽃대는 좀 굵은 편이나 청백색이고 20cm 이상 자라 오른다.  일반적으로 쌍두화가 많다.  잎은 상당히 두터운 후엽으로 빛깔은 엷은 녹색을 띠어 마치 한국 춘란을  보는듯한 인상이 풍긴다. 중수형에 속하며 끝으로 내려 오면서 넓어진다. 길이는 약 40cm 정도이다.
  
 
일화
 奇種
 소모단/素牡丹
  
  
 
일화
 素心
 소산채매소/蕭山蔡梅素
 담록색 소심 한그루에서 꽃대 2개가 올라올 경우, 한대는 작은 매판으로 피고 다른 한대는 대화의 수선판으로 피는 진귀종이다. 봉심은 백색의 투구를 쓰고 있으며 순백색의 두터운 혀를 갖는다. 새촉은 청백색으로 나오며 세엽의 중입엽으로 짙은 녹색이다
꽃은 담록색으로 두텁고 길며 선단이 둥굴고 길다.봉심은 백색의 투구가 있으며 혀는 순백색으로 두텁다.한그루에서 꽃대가 두개가 올라 오면 하나는 매판으로 피고 하나는 수선판으로 피는데 매판으로 피면 꽃이 작고 수선판으로 피면 대화가 된다.신아는 청백색으로 올라 오고 잎은 세엽에 반입엽으로 짙은 녹색을 띠며 강건하다. 봉심에는 두터운 투구를 갖고 있다

 
  
 
일화
 奇種
 소설삼성접/素舌三星蝶
  
  
 
일화
 素心
 소월선/素月仙
  
  
 
일화
 奇種
 소접/素蝶
 소심인 이예품이다 화판은 폭이 넓고 진한 초록색에 더진한 엽맥이 들어있다. 부판안쪽의 흰살이 덩어리로 설판화된 나비피기로서 이설화된 부분이 부판이 아래로 당기게 되므로 낙견처럼 된다. 설화된 부분은 재배상태에 따라 많아졌다 적어졌다 한다. 따라서 설판화 되는 부분이 하나도 나오지 않는 부분이 많아지도록 하는것이 재배의 요령이다. 설판은 순백색이며 날이 갈수록 중앙부분이 크림색으로 변한다. 잎은 부드러운 초록색이나 후육으로 성질이 강건하고 번식과 착화성이 상당히 양호하다.
  
 
일화
 水仙瓣
 소주춘일품/蘇州春一品
  
  
 
일화
 梅瓣
 소춘 / 笑春
 

1919년 항주부근의 小和山을 산지로하고 항주의 유명한 소장가 九峰閣으로 팔려나감으로서 유명세를 타게된다.
그 후에 중국이 중국의 동북을 점령했을 30년대에 일본으로 처음으로 넘어가고...소춘이란 이름은 離道居士의 유명한 싯구절 "嬌花含笑?留春" 이란 싯구에서 따왔다고 한다.

 
  
 
일화
 梅瓣
 소타매/小打梅
 1820년경 꽃집에 있던 무명품에서 발견 당시 애란인들끼리 서로 갔겠다고 싸움을 했기때문에 소타(말싸움)매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 꽃-주.부판이 전형적인 매판으로 담록색이며 봉심은 투구가있고  안쪽으로 홍자색 화근이 들어간다. 설판은 둥글며 무점에서  몇개의 점까지 다양하다. 잎-초록색이 연하며 윤기가 별로없는 중수엽이다. 주 부판 끝 중앙에 찟어진 흔적처럼 갈색 점이 나타난다. 성질은 강건하고 번식. 착화성 모두 양호하다. 평견에 안아피기를 보이는 동그란 주부판이 치켜진 봉심과 잘 어울린다. 매판의 필수요건인 봉심의 투구를 유난히 자랑하는 듯도 하다.청나라때 강소성(江蘇省) 소주(蘇州)에서 발견 된 매판
  
 
대만춘란
 卑亞南蘭
 소통희/素通
  
  
 
일화
 奇種
 소호접/小胡蝶
  
  
 
일화
 梅瓣
 송매 / 宋梅
 1736-1795년 청나라 송금선매 라고도 한다. 중국춘란 사천왕중 최고의 품종이다. 발견당시 연꽃모양의 수선판으로 피웠으나 재배하면서 매판으로 바뀌었다고 한다. 꽃-윤기가 있는 혁질성으로 푸른기가 있는 엷은 취록색이다. 꽃잎은 후육이지만 꽃잎 가장자리가 얇고 약간 안쪽으로 말리므로 복륜이 들어있는 듯이 보이는 평견피기이다 꽃잎 기부는 가늘며 끝에 가는 돌기가 엿보인다. 봉심에는 가볍게 비두를 감싸고 설판은 쳐지지 않는다. 잎-윤기가 있는 농록색으로 후육이며 기부와 끝은 가는 중수엽으로 잎모양이 수려하다. 송매는 일명 송금선매(宋錦旋梅)라 한다.지금으로부터 2백여년 전 청나라 건륭시대인 18세기 말에 소흥(紹興)의 송금선이 배양하여 문외불출의 가보로 전해 내려 온 것으로 모든 요건에서 뛰어난 특징과 아름다운 갖추었다는 춘란 사천왕(四天王) 송매, 용자, 집원, 만자 가운데에서도 으뜸이라는 명성을 지니고 있는 귀품(貴品)이다 새싹은 선명한 자색의 보호엽을 두른 이른바 적아로 출아하여 생장함에 따라 농록색으로 변한다. 잎은 두텁고 활엽성으로 폭이 1cm 이상이며 다 자란 잎의 길이는 15 ~ 21cm 정도이고 광택이 뛰어나다. 잎이 늘어진 자세는 자연 그대로의 기품을 지녀 그 조용한 풍취는 우아함의 극치를 이루고 있다. 화판은 삼판이 모두 짧고 넓으며 꽃 밑부분이 꽉 조여 있다.화판의 선단은 극히 원형이며 안쪽으로 감아드는 모습을 보인다.화육은 두터우며 연한 녹색이 선명하고 같은색의 줄무늬가  들어 있어서 신기(神氣)를 더해주고 있다.부판은 정연한 일문자 피기를 하며 봉심은 잠아봉심으로 흰색의 혀이고 소형의 일홍점이 잇는 것이 보통이지만 이점 혹은 무점(無点)등으로 다소 달라진다.꽃 전체가 정연미가 풍부한 명화이며 꽃대는 자홍색으로 선명한 줄무늬가 둘러진 포의가 있으며 14~15cm로 자라서 꽃을 피우고 다 자라면 18cm정도가 된다.꽃의 지름은 보통 4 ~ 5cm 에서  6cm까지의 큰 꽃이 피기도 하며 잎 위로 솟아나 맑은 향을 풍긴다.
  
 
오지란
 奧地蘭
 송춘귀소/送春歸素
  
  
 
일화
 素心
 송하소/ 宋荷素
  
  
 
일화
 素心
 송학소/松鶴素
  
  
 
일화
 奇種
 수도/壽桃
  
  
 
일화
 水仙瓣
 수선대부귀/水仙大富貴
  
  
 
일경구화
 적경/赤經
 수자/秀字
  
  
 
일화
 奇種
 수정기화/水晶奇花
  
  
 
일화
 荷花瓣
 승리하/勝利荷
  
  
 
일화
 무늬종
 시황제/始皇帝
 춘란 백중투 산지 불명으로 옥전지송에서 잎이 변이된 품종이라 하지만 일본에서 한국춘란 중압호인 왕조와 같은 계열이라는 설 또 환구하정의 변이종이라는 설이 있는 등 의견이 분분하다
  
 
일경구화
 素心
 신소/新素
  
  
 
일화
 水仙瓣
 신신선/ 新神仙
  
  
 
일경구화
 녹경/綠經/
 신정/伸頂
  
  
 
일화
 奇種
 신채접/新彩蝶
  
  
 
일화
 素心
 신취소 新翠素
  
  
 
일화
 梅瓣
 신향 / 新香
  
  
 
오지란
 奧地蘭
 신홍초/新紅草
  
  
 
일화
 梅瓣
 신흥매
 정강성산
  
 
오지란
 奧地蘭
 심심상인(心心相印)
 연판란 종류의 심심상인
  
 
일화
 奇種
 심화개/心火開
  
  
 
일화
 奇種
 쌍비연/雙飛燕
  
  
 
오지란
 奧地蘭
 쌍비연/雙飛燕/
  
  
 
오지란
 奧地蘭
 아미소/蛾眉素
  
  
 
사계란
 사계란
 아미하
  
  
 
일화
 水仙瓣
 안문제일선/雁門第一仙
  
  
 
일경구화
 綠經
 앵매/櫻梅
  
  
 
일화
 梅瓣
 양계매/梁溪梅
  
  
 
일화
 奇種
 양계예접/梁溪蘂蝶
  
  
 
일화
 奇種
 양녹예접/양(출렁거릴)綠蘂蝶
  
  
 
일화
 素心
 양씨소/揚氏素
 

1920년 발견 1934년 일본으로 건너갔다 하화판의 소심이라 하여 양씨소하라고도 불렀다 꽃-주.부판 모두 짧은 원형이며 후육이다.  봉심은 단정하며 설판은 대원설로 순백색이다.  꽃대는 엷은 백록색이다. 이꽃의 단점은 꽃대가 짧은 것이다. 신아-담록색 잎-후육의 중수엽으로 취개보다 약간 길다. 1920년 중국의 양조정(楊祖正)이 발견하여 배양한 것으로 하화판의 취개를 닮은 모습이다.빛깔은 엷은 취록색(翠綠色)으로 꽃잎이 굉장히 넓고 봉심이 단정하며 비두로 예쁘게 감싸여 있다.설은 대원설이며 순백의 백태소로 두터운 육질이다.꽃이 크면서도 아주 짜임새 있게 구성되어 전체적으로 매우 조화가 잘된다.꽃대는 약 7 8cm이며 엷은 백록색이다.잎은 두터운 중수엽(中垂葉)으로 아주 짙은 녹색이며 잎 끝 부분이 매우 단단하다.잎의 길이가 20cm를 넘지 않는 소품(小品)으로 잘 키워야 18cm 정도가 된다고 한다.성질은 강하여 번식도 좋고 꽃도 잘 핀다.

 
  
 
일화
 素心
 양씨소하(楊氏素荷)
 하화판의 소심
  
 
일화
 梅瓣
 양안/養安
  
  
 
일화
 水仙瓣
 양춘선/養春仙
 1930년경에 일본에서 발견되고, 명명된 수선판의 명화이다. 잎은 중엽성으로서 수엽성을 띄나 힘이 넘치는 듯한 느낌을 주는 잎을 갖고 있다. 꽃은 담록색으로서 평견피기이며 봉심은 반투구, 설판은 대원설이다. 요즘은 양춘선이라는 이름조차도 기억이 없을 정도로 아주 귀한 춘란이 되어버렸다. 지금은 우리나라를 비롯해서 일본이나 중국에도 찾아보기 힘들정도로 귀한 품종이다.
 촉당 6만(M)
 
일화
 奇種
 어국지광/御國之光
  
  
 
일화
 梅瓣
 여요제일매/余姚第一梅
  
  
 
일경구화
 素心
 여의소/如意素
 

중수엽의 잎은 약간 가는편이다 꽃은 담록색의 죽엽판이며 후육의 평견피기이다. 묘이봉심이며 혀는 담황록색의 권설이다

 
  
 
일화
 素心
 여의소/如意素
  
  
 
일화
 奇種
 여호접/余胡蝶
 팔중피기의 기종으로 가느다란 수십배의 담록색 화판이 국화처럼 피며 봉심도 여러개로 이들의 구별의 어려운난이다. 중심부에는 투구를 갖는 꽃잎과 반설의 꽃잎이 뒤섞여있다.일경일화 기화 겹피기의 기종으로 꽃은 밀집하여 설화란것은 불꽃이 튀는 것처럼 팔방으로 힘차게 퍼진다.형태는 복잡하지만 크림색을 걸친부드러운 색상으로 권태감이 나지 않는다. 중국춘란의 기종은 대체로 화판이 설판화된 호접피기가 많다. 수십 매의 화판이 마치 국화꽃을 연상시키는 기종이다. 봉심도 여러 개고, 설판화된 꽃잎도 많아 어느게 어느 부분인지 구별이 어렵다
  
 
일화
 奇種
 연래접/蓮萊蝶
  
  
 
일화
 奇種
 연태기접/蓮台奇蝶
  
  
 
일화

 

구화
 梅瓣

 

녹경
 영매/玲梅

 

영매/榮梅
  
  
 
일화
 荷花瓣
 영빈하/迎賓荷
  
  
 
일화
 水仙瓣
 영안선(永安仙)
 2001년 산채품
  
 
일화
 梅瓣
 영암금매/靈岩金梅
  
  
 
일화
 梅瓣
 영자 / 榮字
 

매판의 춘란으로서 투구가 딱딱하며 꽃이 낙견으로 피는 성질이 있다.잎은 용자와 비슷하나 엽성은 중세엽성이다. 꽃대는 짧은 것이 특징이다.중국에서 언제 어디서 누가 발견하였는지는 기록에 나와있지 않으며 아마 일제 강점기때
중국으로부터 일본으로 건너가서 재배되다가 우리나라에 극히 적은 촉수가 들어왔는데 그나마 다 없어지고 어느 지역의 소장가가 번식을 시켜서 몇 분 정도 남아 있는 상태이다.난화보에는 위에 설명한 정도의 기록만 있을 뿐 난혜동심록에도 매판에 중국춘란이라는 기록이 있을 뿐 그 외의 상세한 기록은 없다.옛날에도 흔치 않은 춘란이었으며 앞으로도 찾아보기 힘든 아주 귀한 중국춘란이 될 것으로 여겨진다.

 
  
 
일화
 梅瓣
 영춘매(迎春梅)
 영춘매는 발견년대, 발견장소, 발견자는 전혀 기록이 없다. 꽃은 취록색을 띄며 평견피기에 꽃잎이 두껍다. 투구는 반투구화이며 설판은 여의설이다. 설판에 홍점은 불규칙적으로 나타나며 꽃대가 길게 뻗어나오는 습성이 있다. 잎은 반수엽성이며 잘 자라면 20cm 이상도 자란다. 한때는 일본에서 신서신매라고 불리기도 한 귀한 명품이다
 촉당 6만(M)
 
일화
 水仙瓣
 영파수선/寧波水仙
  
  
 
일화
 梅瓣
 영풍매/永豊梅
  
  
 
일화
 奇種
 예접 / 蘂蝶
 주 부3판은 정상적으로 봉심이 설화한 삼예기종 접화된 봉심 부분의 가운데에는 황록색이 아름답게 비쳐진다 꽃대는 길게 뻗으며 화판은 유난히 가늘고 긴 죽엽판이다 잎은 아름다운 곡선을 그리는 세엽의 중수엽으로 번식과 개화가 좋은 품종이다.
  
 
일화
 奇種
 오몽첩익/烏蒙疊翼
  
  
 
대만춘란
 絲蘭
 오봉/吳鳳
 

대만사란 홍화 잎은 가늘고 두터우며 농록색의 중입엽이다 꽃은 사란중에서도 보기 드물게 홍화로 핀다. 화형은 삼각피기이며 백황색 설판에는 농적색의 반점이 있다. 오봉은 사란백화와 더불어 대만춘란 사란을 대표하는 품종이다. 잎이 가는 사란계 중에서 두텁고 짙은 녹색의 입엽성으로 산뜻한 도홍색을 물들이며 핀다. 꽃대 또한 꽃과 같은 색을 나타낸다

 
  
 
대만춘란
 絲蘭
 오봉관/吳鳳冠(복륜)
  
  
 
오지란
 奧地蘭
 오자송춘소/五子送春素
  
  
 
오지란
 奧地蘭
 오지춘란
  
  
 
오지란
 춘검
 오지춘란 춘검란 홍화
  
  
 
일화
 奇種
 오채접/五彩蝶
  
  
 
일화
 荷花瓣
 옥도/玉濤
 대부귀에서 변화 되었다는 이야기가 전해 내려 옴-:))대부귀에 비하여 설판에 설점이 없으며 약간 넓적한 원설 모양.
  
 
일화
 奇種
 옥루부용/玉壘芙蓉
 

 
  
 
일화
 素心
 옥매소/ 玉梅素
 새촉이 붉은색으로 나오는 약350년 정도 된 명품이다. 담록색의 매판으로 둥글고 두터운 꽃잎이 평견으로 핀다. 경봉심에 순백의 소여의설로 이제까지는 볼에 담홍색이 든 도시소로 전해져 왔다. 그러나 꽃대에 든 자색의 선과 비두의 점들, 봉심과 화판의 자색선으로 소심으로 분류되기에는 곤란한 품종 그럼에도 보기 드문 매판설무점의 귀품으로 사랑을 받는다. 잎은 20cm정도의 짧은 세엽이나 색이 선명하고 자태가 좋아 더욱사랑을 받는 품종으로 강건한 성질을 지니고 있다 좋은 꽃을 피우기 어려운 가운데 특히 향이 좋다
지금으로부터 370여년 전에 발견된 것으로 왕자(汪子)와 함께 가장 오래된 명화로 사랑받고 있다.담록색의 매판으로 둥굴고 두터운 꽃잎에 주부판이 나란한 평견이다.순백의 여의설이나 담홍색인 도시소로서 매우 정결한 모습이다. 잎은 세엽이나 늘어지며 길이는 20cm 정도로 짧으나 색이 선명하고 자세가 좋아서 꽃의 청초함과 아울러 널리 사랑 받아오는 품종이다.성질은 튼튼하나 좋은 꽃을 피우기 어렵고 향이 뛰어나 강한 향을 내뿜는다.
꽃대가 붉은 색을 띠어 적경소심이라 부르기도 한다. 이제까지 소심으로 순백의 설판으로 도시소로 분류되었으나 꽃대의 홍자색, 비두의 자색점 등으로 소심이 아닌 매판 소설(素舌)로 분류되어야 한다

 
  
 
일경구화
 素心
 온주소/溫州素
 

중국춘란 일경구화 소심화. 1933년 일본으로 건너감. 꽃은 주.부판.봉심 모두 엷은 황록색 수선판의 대륜화이며 부판 아래쪽이 두쪽으로 말리기 때문에 꽃잎이 좁게 보이는 단점이 있다. 백황색의 대권설은 흐릿한 황색이 물들며 아침 햇살을 비치면 다이아몬드가 반짝거리는 것같다. 꽃대는 담록색이며 화간은 넓지않다. 잎은 폭이 넓은 ㅎ육이며 엽맥이 굵어 거칠거칠한 느낌이다 전체적으로 큰 포기이므로 큰방에 두면 어울린다. 대단히 강건하고 번식과 착화성이 좋다

 
  
 
일화
 奇種
 옹주예접/翁州蘂蝶
  
  
 
일화
 梅瓣
 완향(腕香)
 
  
 
일경구화
 素心
 왕명양소/王明陽素
  
  
 
일화
 梅瓣
 왕소춘/汪咲春
 1935년경 일본으로 건너감 꽃- 선명하고 엷은 취록색으로 수선판에 가까운 후육의 평견화로 3판모두 길쭉하고 끝이 뾰죽하고 물결치는듯 너울진다. 봉심은 투구가 있는둥 마는둥 약하며 날이 갈수록 벌어지지만 왕소춘은 벌어진 사이에서 붉은점이 보이는것이 오히려 장점이 되어있다. 꽃은 쌍두화로 피는 경우도 많고 두사람이 마주 보고 웃는
매판의 이미지와는 조금 다른 진귀한 꽃이지만 이전부터 매판의 하나로 취급해 왔다.잎이 왕자와 흡사하고 꽃봉오리는 소춘(笑春)과 같아서 '왕소춘'이라 명명 되었다. 꽃잎은 타원형으로 긴장감이 있고 맑고 깨끗한 취록색이며 광택이 난다.봉심은 담록색으로 둥글고 흰색 투구를 가지며 뒷면에 점이 찍혀 있다.설판은 원설로 형태가 잘 잡혀 있고 보통 홍점 2개가 박혀 있다.잎은 녹색이며 완전한 입엽으로 30cm이상 자란다.품종 수는 적으나  성질이 강건하여 쌍두화가 피기도 한다.

 
  
 
일화
 素心
 왕씨소/王氏素
 중국춘란 일경일화 소심화 꽃은 주 부판 모두 잎 끝이 부풀어 있는 장원형이며  주판 끝이 꺾이는 경우가 있는 극대륜화의 낙견피기이다 갓 필 때는 담록색이 흐릿해진다 설판은 크고 백색이지만 날이 갈수록 중심부부터 노랗게 된다 잎은 후육에 가끔 수엽이 섞이는 입엽으로 윤기는 별로 없으나 성질은 강건하며 번식도 양호하다
가장 보편적인 소심화의 중견종으로 명성이 있다.꽃잎은 길며 끝부분이 넓은 극대화로 7cm 전후이다.담록색으로 개화 하였다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담황록색이 된다.개화 전 물이 부족하면 봉심의 선단에 비틀림이 생긴다.
혀는 특히 크고 백색이지만 점차 중심부에 황색 기미가 생긴다.꽃대는 백색으로 투명하며 세력이 좋으면 쌍두화도 핀다.잎은 두터운 광엽으로 40cm 전후이며 광택이 부족하다.신아는 백록색으로 출아 하며 성질은 강건하고 번식 및 개화성이 양호하다. 발견자의 성을 따서 이름을 붙인 품종으로 대락견의 대륜화를 갖는 소심으로, 꽃잎이 꼬이는 것은 일시적인 배양상의 현상일뿐 특징은 아니다."

 
 가륭과비교
 
일화
 水仙瓣
 왕자 / 枉字(汪字)
 청나라1662-1720년에 장계석 총통의 고향에서 발견 1930년 일본으로 건너갔다 꽃-주.부판 모두 길쭉한 수선판으로 꽃잎끝이 오목한것이 특징 선명한 담황색의 평견화이며 봉심도 크림색의 투구가 붙어있어 전체가 크림색으로 보이는 청초한 꽃모양의 명품이다. 포의는 두터우며 반투명색 바탕에 자홍색의 화근이 들어가는데 꽃대는 가늘고 잘뻗는다. 초세가 좋으면 쌍두화로도 핀다